2007년 09월 02일
070901
분노는 에너지일 수도 있다.
//
국가유공자 가산점, 그 혜택으로 나가는 '비용'은 계산해봤어?
해봤을리가 없겠지.
어느 마을 이야기를 보고 웃었다.
나라는 뭐하냐 <
//
언론은 아직도 강하다.
언론의 대안은 같은 형식의 대체언론이 아니었던 것 같다.
이전이라면 영웅이 되고 묻혀버렸을 사람들은
여전히 회자되고 있다.
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, 모두가 잊지 않기를.
//
서툴지만,
/
정치는 생명 위에 있는겁니다. 생명이 아무리 지고의 가치를 지니건 뭐건 간에, 애초에 그 위에서 생명에 대한 것을 제어하는 것이 정치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. // 만약 생명이 국가와 정치 따위보다 높은 가치를 가진다면, 전쟁은 왜 있고 사형은 왜 있겠습니까. 침략(침해)은 있는데 방어는 '사람이 죽으면 안 되니까' 있어선 안 된다는 논리는 궤변입니다. // 따라서, 저는 '그 사람들'의 생명을 지지하지 않아도 되는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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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한 때는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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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9월이다. 춥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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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유공자 가산점, 그 혜택으로 나가는 '비용'은 계산해봤어?
해봤을리가 없겠지.
어느 마을 이야기를 보고 웃었다.
나라는 뭐하냐 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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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은 아직도 강하다.
언론의 대안은 같은 형식의 대체언론이 아니었던 것 같다.
이전이라면 영웅이 되고 묻혀버렸을 사람들은
여전히 회자되고 있다.
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, 모두가 잊지 않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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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툴지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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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는 생명 위에 있는겁니다. 생명이 아무리 지고의 가치를 지니건 뭐건 간에, 애초에 그 위에서 생명에 대한 것을 제어하는 것이 정치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. // 만약 생명이 국가와 정치 따위보다 높은 가치를 가진다면, 전쟁은 왜 있고 사형은 왜 있겠습니까. 침략(침해)은 있는데 방어는 '사람이 죽으면 안 되니까' 있어선 안 된다는 논리는 궤변입니다. // 따라서, 저는 '그 사람들'의 생명을 지지하지 않아도 되는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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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한 때는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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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9월이다. 춥다.
# by | 2007/09/02 04:10 | α Debris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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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쉬지않고 냉정한 머리로 생각하시는 시엘님 부럽습니다 !!
요즘 제 뇌는 꼭 딤섬에 넣어둔 물만두같아요:ㅁ: 므엉므엉. 날씨도 서늘해졌는데 왜이래액.
내일모레 개강입니다. 머릿속에 얼음이라도 채워넣지 않으면..ㅠ_ㅠ (...)
팽팽팽팽 놀아도 죠낸 빨리 가. 미치겠어 <<< ...
시즈 // 잘 지내지요 :D
냉정은 무슨 ㅠ_ㅠ ;;; 공부 안 하고 딴 짓하다가 공부하려고 앉으면 딴 생각합니다아 ㅇ<-<
물만두 좋군요. 맛있겠다 (덥썩) <
ㅜㅜ 먹어도 배고프고 자도 졸린 요즘입니다아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