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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0617

When I was going up the stairs
I met a man who wasn't there
He wasn't there again today
I wish I wish he'd go away

- Identity (2003)

//

서약지지파처럼, 포기하지 않는건가.

///

실패.


날카로운 두 날은 기대지 못한다.

하나 정도는 편안한 여유가 있어야겠지.


Oh, it's so routine.

by   | 2009/06/17 20:10 | α Debris | 트랙백 | 덧글(2)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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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샤키엘 at 2009/06/19 10:32
아이덴티티라.. 흐음..
자기정체성을 찾는게 정말 시급하죠.
Commented by   at 2009/06/19 11:18
이 나이 먹고 다시 찾아야 하나요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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