풍Q는 잘리지 않는다.
나중에 누군가 잘렸을 때 풍Q보다 더 심각한 사유인지 따져볼 생각이다.
...일관성을 한 조각이라도 건질 수 있을까?
///
죄책감인가?
애매하기 짝이 없는 상황 속에서, 뭔가 스스로 잘못했다고 느껴질 만한 것을 찾아면 자책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할까?
///
이 좁아터진 세상에 갇힌 내게 풍경은 다 죽었다.
//
ergo bibo
근데 돈이 없어
///
상냥하질 못하면 솔직하기라도 하던가
//
맞춤법도 틀리네.
병신 인증도 아니고...
더 인증할게 뭐 남았다고 -_-
///
존재는 ... ?
환영합니다, 동료 표류자.
나중에 누군가 잘렸을 때 풍Q보다 더 심각한 사유인지 따져볼 생각이다.
...일관성을 한 조각이라도 건질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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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책감인가?
애매하기 짝이 없는 상황 속에서, 뭔가 스스로 잘못했다고 느껴질 만한 것을 찾아면 자책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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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좁아터진 세상에 갇힌 내게 풍경은 다 죽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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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rgo bibo
근데 돈이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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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냥하질 못하면 솔직하기라도 하던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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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춤법도 틀리네.
병신 인증도 아니고...
더 인증할게 뭐 남았다고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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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재는 ... ?
환영합니다, 동료 표류자.


덧글
막상 쓰는데 이렇게 따지고 보니 잘 모르겠네요.
안 되는, 안 되다, 안 될 ...
안 돼.
"돼"가 "되어"의 준말이 아닐까 하는데 -_ -;; 맞을까영
잘 지내십니까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