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ete et vivite

~sum ergo bibo~
?


090618

풍Q는 잘리지 않는다.

나중에 누군가 잘렸을 때 풍Q보다 더 심각한 사유인지 따져볼 생각이다.

...일관성을 한 조각이라도 건질 수 있을까?

///

죄책감인가?

애매하기 짝이 없는 상황 속에서, 뭔가 스스로 잘못했다고 느껴질 만한 것을 찾아면 자책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할까?

///

이 좁아터진 세상에 갇힌 내게 풍경은 다 죽었다.

//

ergo bibo

근데 돈이 없어

///

상냥하질 못하면 솔직하기라도 하던가

//

맞춤법도 틀리네.

병신 인증도 아니고...

더 인증할게 뭐 남았다고 -_-

///

존재는 ... 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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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Mathilda 2009/06/19 08:33 # 답글

    맞춤법하니 말인데 저는 안돼와 안되를 습관적으로 고민한답니다 흐그극 부끄러운 인증
  •   2009/06/19 11:16 #

    = ,.= 저도 고민 해요 (...)
  • 샤키엘 2009/06/19 10:31 # 답글

    안돼랑 안되의 차이가 뭐죠? =ㅅ=;;
    막상 쓰는데 이렇게 따지고 보니 잘 모르겠네요.
  •   2009/06/19 11:18 #

    저보고 물어보셔도 (...)
    안 되는, 안 되다, 안 될 ...
    안 돼.
    "돼"가 "되어"의 준말이 아닐까 하는데 -_ -;; 맞을까영
  • darkuldoru 2009/06/21 18:25 # 답글

    어흑. 저도 마찬가지인데. 저도 인증인겁니까?
  •   2009/06/21 22:39 #

    다 다들 왜 이러심 크캭! ㅠㅠ
  • 파스크란 2009/06/27 02:28 # 답글

    (오랜만에 뵈요!)'안되'와 '안돼'ㄷㄷ '하'랑'해'로 근근히 버티고 있습니다;
  •   2009/06/27 09:42 #

    오옹! 그러네요 :D 굿.
    잘 지내십니까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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